서울시, 춘절 맞아 중국 관광객 환대 프로그램 운영 관광안내부터 체험·쇼핑까지…불편 없는 서울 여행 지원
- 중국 춘절 연휴 방한객 최대 19만 명 전망, 전년 대비 약 44% 증가
- 2.13.~2.26. 2주간…관광안내·온라인 홍보·현장 이벤트 집중
- 관광정보센터 ‘서울 웰컴 위크’ 운영...
반려식물 처음 키운다면 보라매공원에서 정원상담하세요
-서울시,보라매공원 정원문화센터에서 반려식물 상담소 운영(매주 화,금 14시~16시)
-정원문화센터 오픈기념 축하 꽃바구니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5.22.~24.)
-정원에 관심있는 시민위한 전문가 강좌 <정원사의정원>, <정원사의그림> 5,6월진행
-참여신청은 자세한...
대구소방, 수습사무관 1박2일 소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소방 현장체험 프로그램〉
119종합상황실 방문, 시민안전테마파크 체험, 소방 훈련 진행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엄준욱)는 지난 28일(월)부터 29일(화)까지 1박 2일간 대구에 배치된 2024년 국가직 실무수습 사무관들을 대상으로 소방 현장체험...
대구광역시, 서울국제관광전 「대구·경북 투어페스타」 홍보관 운영
〈2024 서울국제관광전 대구·경북 공동홍보관〉
6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대구광역시는 경상북도와 다가오는 5일(목)부터 8일(일)까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종합관광박람회인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서울 코엑스)’에 참가해 대구·경북 공동홍보관인...
청년 창업과 혁신의 발판, ‘미래비즈니스발전소’ 개소
〈개소식〉
210억 원 투입, 서대구 복합지식산업센터 및 이현농산물비축창고 재탄생
대구광역시는 11월 13일(수) 오후 4시 30분, 서·북구 도시경제기반형 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미래비즈니스발전소’ 개소식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서·북구...
일본 거점도시 로드쇼 참가, 경북관광 홍보 총력
2024 일본 관광 K-로드쇼 참가, 日 관광업계 및 소비자 대상 마케팅 -
- ‘한국 속의 한국’ 경북의 다양한 매력 전파 -
경상북도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놓치지 마세요! 50만원씩 최대 6개월 ‘청년수당’ 총정리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2024년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모집이 시작된다.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하는 ‘청년수당’이 3월 11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올해는 청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정책으로 업그레이드 되는데요, 청년수당으로 취업과 자립에 성공한 청년을 멘토로 위촉하고, 교육·상담 등 성공적인 취업을 위해 자립지원 종합패키지를 제공합니다. 지원대상은 서울에 사는 만 19~34세 미취업 청년으로, 재학 또는 휴학 중이지 않고 졸업인 상태여야 합니다. 지원기준, 증빙자료 등 자세한 내용 알려드립니다.
서울시는 ‘2024년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 명을 3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8일 오후 4시까지 모집한다. 참여 신청은...
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10월 개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열려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미래를 밝힐 혁신기술의 장이 될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10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는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모빌리티,...
인구감소지역에 사람들이 왔다…상점 문 열고, 푸드코트 손님 맞이
농어촌 기본소득 등 인구감소지역 활성화 지원
생애최초 주택 구입 취득세 최대 300만 원 감면…지역사랑상품권 국비 지원율 7%
16개 지자체 여행 시 비용 반값 지원…10개 군엔...
경산시, 전년 대비 44% 증가한 국비 1,480억 원 확보
-남산~하양 국도대체우회도로·기업 밀착형 산학 융합 촉진 지원 등 국회 증액 60억 원
-시민안전·교육·산업·교통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 핵심예산 반영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일 국회에서 의결된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1,480억 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일반 국비를 제외하고 경산시가 특정 사업 추진을 위해 확보한 국비는 전년도 1,027억 원 대비 453억 원 증가(44%)한 규모로, 올 한 해 국비 확보를 위해 일찍부터 조지연 지역 국회의원실과 긴밀히 소통·협력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지난 4월부터 조현일 시장을 중심으로 국·과장 등이 환경부, 중기부 등 관계 부처와 기획재정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사업 필요성 및 당위성을 적극 설명해 왔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 △경산중앙초등학교 학교 복합 시설 건립 용역비 1억 원 △이산화탄소 포집 설비 설치 48.8억 원 △ 기업 밀착형 산학 융합 촉진 지원 2.5억 원 △글로컬대학 등 지역 대학 지원 392억 원 △경산 상림재활산업특화단지 진입도로 건설 6.5억 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산센터 설치 4.3억 원 등이 반영되었다.
계속사업으로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건설 34억 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남산-하양 건설공사 50억원 △하양1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100억 원 △문천지1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97억 원 △경산지식산업센터 건립 61억 원 △미래 차 전자 제어 부품 산업 고도화 기반 구축 18억 원 △ 위생매립장(2단계) 증설 25억 원 △소공인 복합 지원 센터 구축 15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이번 예산 반영을 통해 글로컬 대학 사업 본격 추진, 시민 안전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교통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아울러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시민 생활환경 개선을 동시에 도모하는 균형 있는 지역발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자체 간 국비 확보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상황에서,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 삶 향상과 지역발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했다”며 “내년에도 지역에 꼭 필요한 신규사업을 발굴해 부처 및 경북도, 국회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국비 확보 규모를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산시 기획예산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