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X 2024(미래혁신기술박람회), 10월 개최!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대구 엑스코 전관에서 열려
대구광역시(시장 홍준표)는 미래를 밝힐 혁신기술의 장이 될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를 10월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한다.
2024 미래혁신기술박람회(Future Innovation tech eXpo 2024, 이하 FIX 2024)는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모빌리티,...
축제의 계절, 떠나자! 전국 핫한 가을축제 다 모았다
지난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열린 안동 하회마을에서 시민들이 하회별신굿탈놀이를 관람하고 있다.
서울시가 10월~11월 전국에서 개최되는 가을축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서울과 지방이 함께하는 상생홍보 - 가을축제편’ 기획 홍보물을 제작해 시민에게...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및 농업인안전리더 활용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소장 오명숙)는 폭염 집중대응기간(7.29.~8.15.)동안 농업인 온열질환 피해 및 발생을 줄이고자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및 농업인안전리더를 통해 여름철 폭염대비 현장 예찰활동을...
2024 대구마라톤대회, ‘차 없는 날’ 도시철도 이용하세요~ 교통통제로 인한 내 집 앞 우회도로 확인
다가오는 4월 7일(일) 2024 대구마라톤대회 개최로 인해 대구스타디움 일원과 수성구, 중구, 동구 등 도심 일대 교통이 통제된다.
〈2024 대구마라톤대회 교통통제 안내〉
2024 대구마라톤대회는 대구시 전역을 한바퀴...
경산시, 4분기「보건의료협의체」간담회 개최 – 시정홍보 및 지역보건의료단체 간 소통의 장 마련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3일 관내 음식점에서 시정업무 추진사항 홍보 및 지역 보건의료단체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제4분기 보건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안병숙 보건소장을 위원장으로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의약단체장과 경산중앙병원, 세명종합병원 등 지역 응급의료기관, 경북권역재활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경산·청도지사장 등 의료계 전문가와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경산시 보건의료협의체는 매 분기 간담회를 열어 시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에 필요한 주요 의료 현안을 논의하며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 올해는 특히 의료공백 위기 대응, 응급의료체계 유지, 우리아이 보듬병원 등 주요 의료 현안을 협의체 위원들과 공유하며 중앙부처와 경상북도의 9개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상과 우수기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4분기 간담회에서는 2025년 시행 예정인 ‘산부인과·소아과 ONE-hour 진료체계 구축 사업’을 조기 정착시켜 산모와 아이가 1시간 이내에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료 접근성을 개선하고, 지역 필수 의료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올 한 해 보건소와 보건의료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한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2025년에도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행복한 삶을 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경산시청
[D-경기도 기후변화주간]① 지구를 지키는 일상 속 작은 불편!
1969년 환경오염 문제 심각성 알리기 위해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 제정
도,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목표로 ‘스위치 더 경기(Switch the 경기)’ 추진
4월 22일은...
서울시, 매력·동행가든 올해 5백곳 이상 조성…’정원도시 서울’ 앞당긴다
< 자료출처 : 국립수목원, 「우리가 몰랐던 정원의 숨은 가치」, 2022 >
- 지난해 목표('24년 335곳) 대비 2백 곳 이상 많은 총 536곳에 매력‧동행가든 조성
- 작년...
정부, 日 독도 영유권 주장에 강력 항의…“즉각 철회” 촉구
동해해양경찰서 3007함 경찰관들이 설 명절을 앞둔 8일 독도를 앞에 두고 해양 주권 수호를 다짐하고 있다.(동해해경 제공) 2024.2.8.
외교부 대변인 논평…“일 정부의 주장, 우리 주권에 영향...
전국적 백일해 유행, 예방수칙 실천 당부
- 백일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건강 지키는 첫걸음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전국적으로 백일해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
발작적 기침을 주요 증상으로 하는 급성 호흡기 감염병인 백일해는 올해 (의사)환자가 전국적으로 약 3만 332명(11월 2일 기준)에 이르며, 경산시에서도 주로 소아·청소년 연령층에서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백일해는 어린이와 영유아에게 심각한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특히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을 보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임신부는 임신 3기(27~36주)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생후 첫 접종(2개월 전)에 맞춰 영아가 백일해 면역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아울러, 생후 12개월 영아는 2·4·6개월에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며 백일해가 소아·청소년 연령대를 중심으로 크게 유행하는 상황임을 고려하여, 적기 접종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11-12세의 6차 접종을 적극 독려하고 있다. 10년마다 Tdap (파상풍(T), 디프테리아(d), 백일해(acellular Pertussis) 항원 포함) 백신을 접종 할 것을 권장하고 있으며 영유아의 부모, 가족, 의료종사자 및 산후조리원 종사자 등 성인들의 백신 접종도 매우 중요하다.
* (접종율) 초등학교 입학생 96.9%(DTaP 5차), 중학교 입학생 88.2%(Tdap 또는 Td 6차)
또한,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기침 예절 준수, 올바른 손 씻기, 마스크 착용, 환기 및 소독 등도 중요하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속적인 기침 발작, 발열, 콧물 등 호흡기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을 즉시 방문해 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하며, “백일해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예방접종과 예방수칙 준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출처: 경산시청 보건행정과
[가을엔 독서!]② 올가을 떠나기 좋은 ‘북크닉(Book+Picnic)’ 명소는?
도, 10월 말까지 경기평화광장에서 ‘경기도 야외도서관 독서 문화 페스타’ 개최
문화예술공연, 책 읽는 경기평화광장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제공
풍성한 가을을 더 알차게 보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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